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.
지금 내 삶이 맞는 건지, 이대로 계속 가도 되는 건지.
그 질문을 품은 채로 그냥 또 하루를 살아낸 적이 있으신가요.
마하트레일은 그 질문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떠납니다.
히말라야의 새벽 산길을 걷다가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이 난 사람이 있습니다.
남인도의 고요한 수행처에서 몇 년째 내려놓지 못했던 것이 풀렸다는 사람도 있습니다.
여행에서 돌아와 짐을 풀다가 조용히 눈물이 났다는 분도 있었습니다.
무엇 때문인지 설명할 수 없지만 무언가 단단해진 느낌이 들었다고.
그분은 이듬해 다시 마하트레일을 찾아왔습니다.
최대 열 두명. 그 이상은 받지 않습니다.
깊은 여행은 작은 무리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.
가장 먼 곳으로 떠나 가장 깊은 나와 마주하는 길 — 마하트레일이 함께 걷겠습니다.
마하트레일은 약속합니다.
하나. 서두르지 않습니다.
한 곳에 충분히 머물고, 그 땅의 기운이 온몸에 스며들 때까지 기다립니다. 마하트레일의 여행에는 여백이 있습니다. 그 여백 속에서 비로소 깊이가 생깁니다.
둘. 과장하지 않습니다.
현지 환경, 포함 사항, 주의사항을 있는 그대로 알려드립니다. 기대와 현실의 간극이 없는 여행, 돌아온 뒤 후회가 없는 여행을 만드는 것이 마하트레일의 기준입니다.
셋. 경험으로 증명합니다.
마하트레일의 여행은 저렴하지 않습니다. 그 가치를 말로 설명하지 않습니다. 다시 찾아오는 사람, 가족과 친구를 데려오는 사람 — 그것이 마하트레일의 유일한 증명입니다.